아이와 나눈 정글북 이야기, 신뢰와 용서를 배우다
젤리를 몰래 먹은 둘째 아들의 고백, 그리고 그 날 읽은 정글북 속 원숭이 이야기로 이어진 가족의 대화. 신뢰, 용서, 사랑의 힘을 함께 나눈 이야기.
고전으로 키우는 아이, 고전으로 자라는 부모
젤리를 몰래 먹은 둘째 아들의 고백, 그리고 그 날 읽은 정글북 속 원숭이 이야기로 이어진 가족의 대화. 신뢰, 용서, 사랑의 힘을 함께 나눈 이야기.
아이의 자립심을 기르려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대처할지 가르쳐야 합니다. 정글북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나눈 대화, 그리고 부모의 대처 방법을 소개합니다.
👩 “엄마가 주차장에서 뛰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어!” 5월 연휴, DMZ 평화누리 공원에 나들이를 갔다가 둘째가 혼이 났습니다. 넓은 야외에서 신나게 뛴 것이지만, 장소가 주차장이었기 때문이죠. 그날 둘째가 기분이 유난히 …
곰 ‘발루’와 흑표범 ‘바기라’ 덕분에 늑대 가족이 된 모글리. 발루와 바기라는 왜 모글리를 도왔을까요? 또 정글의 법칙 무엇일까요?
정글북, 어떻게 하면 가족이 다 같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는 방법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