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소학 필사 : 션의 달리기에서 배운 선행의 힘
션이 81.5km를 뛰었다고 해서 우리도? 아니죠.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선행을 있어요. 사자소학 필사로 아이들과 함께 작은 선행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고전으로 키우는 아이, 고전으로 자라는 부모
션이 81.5km를 뛰었다고 해서 우리도? 아니죠.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선행을 있어요. 사자소학 필사로 아이들과 함께 작은 선행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요즘 인사도 학원에서 배우는 거 아셨나요? 전문가들은 가정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사자소학을 통해 아이들의 인사성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세상을 원할까요?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을 연극으로 본 뒤 아이들이 꿈꾸는 유토피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저녁마다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들, 어떻게 하면 조용한 저녁을 만들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한 사자소학 ‘비례물언 비례물동’ 필사와 대화를 통해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악플에 중심에 선 초등학생.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 아이는 물론 친구들까지 지키는 교육 방법을 공개합니다.
“어른에게 왜 공손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아이들과 나눈 상호 존중 대화. 사자소학 한 구절로 상호 존중의 실천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이야기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작한 아이 경제 교육.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돈의 가치, 돈으로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이야기 나눈 경험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이 챗GPT와 더 많이 대화하는 시대, 부모와의 진짜 대화가 왜 중요한지 살펴봅니다. 하루 10분의 대화가 아이 마음의 면역력을 키웁니다.
👩 “엄마가 주차장에서 뛰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어!” 5월 연휴, DMZ 평화누리 공원에 나들이를 갔다가 둘째가 혼이 났습니다. 넓은 야외에서 신나게 뛴 것이지만, 장소가 주차장이었기 때문이죠. 그날 둘째가 기분이 유난히 …
아이들과 사자소학 “붕우유과충고선도(朋友有過忠告善導)”를 필사하면서 ‘충고’에 대해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고 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